[김권태의 요즘 학교는] 16. 대화법 특강: 존중의 햇살 ③ ‘동감’ 아닌 ‘공감’으로 마음 주고받기 속마음 꺼낼 데 없어 관계 단절 안전하게 속마음 꺼낼 수 있도록 주의 기울이고 기다리는 대화여야 관계 회복을 타이틀로 한 방송국 프로그램을 보면, 대부분 속마음을 얘기하지 못해 서로 오해가 깊어져 단..